아스피린과 쌍화탕을 소개합니다.
헬스경향의 ‘배현 약사의 약 부작용 이야기’ 의 내용을 다듬어 책으로 재구성해 냈다고 합니다.
75세 이상의 3명중 2명이 약 5개 이상을 복용하고 있는 현실에, 참으로 필요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마 일생에서 한번 이상은 꼭 약 부작용을 겪지 않으신 분은 한 분도 없을 것입니다. 어떤 약이든 치료효과와 부작용 사이에 있으며, 부작용이 감내할 만 하고, 치료효과의 이익이 큰 약을 찾아야 합니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몇 가지 주제를 보면
약을 먹었더니 잠이 안 온다는 이야기, 두드러기가 생겼다는 이야기, 골다공증 약 복용 후 근육통이 생겼다는 이야기 등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문제를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약 복용 후에 소변을 자주본다는 분, 자주 오줌소태가 있다는 분, 그리고 감기약 드신 후에 소변을 보기가 어려워 고생한 적이 있다는 분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