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R 30 이상에서 시작 권고
일부 연구 기반으로 25 이상 가능성 제시
eGFR ≥20 mL/min/1.73㎡부터 시작 권고
투석 직전까지 지속 가능 명확히 명시
이전보다 하한선이 더 낮아졌고, 권고 강도도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EMPA-KIDNEY, DAPA-CKD 후속 분석 반영 결과입니다.
주로 심혈관 보호 목적
신장 효과는 2차 결과로 언급
FLOW 연구 결과 반영
신장 보호 효과를 독립적으로 인정
CKD 환자에서 적극 권고
GLP-1 약제가 “보조적 선택”에서 “신장 보호 전략의 일부”로 격상된 점이 큰 변화입니다.
선택적 고려
사용 대상 다소 모호
eGFR ≥25에서 권고
UACR ≥300뿐 아니라 중등도 알부민뇨에서도 명확화
SGLT2와 병합 가능성 강조
특히 병합 요법 전략이 구체화되었습니다.
이전 지침은 단계적 추가 전략이 중심이었습니다.
2026년은 다음을 제시합니다:
RAS 차단제 + SGLT2 + 피네레논
필요 시 GLP-1 병합
초기부터 복합 접근 가능
CONFIDENCE 연구 반영으로 처음부터 병합 시작 가능성이 언급된 것이 큰 변화입니다.
<130/80 권고
기본은 <130/80
일부 고위험군은 SBP <120 고려
혈압 변동성 감소까지 강조
혈압 “평균값”뿐 아니라 “변동성”이 위험인자로 포함된 점이 새롭습니다.
2026년은
UACR ≥300 환자에서 30% 이상 감소 목표 제시
이전보다 치료 목표를 더 수치화했습니다.
이전에는 제한적 기술이었지만
2026년은:
투석 환자에서도 일부 GLP-1 사용 가능성 명시
사망률 감소 관찰 연구 반영
이는 실제 임상 적용에 중요한 변화입니다.
| 항목 | 이전 지침 | 2026 변화 |
|---|---|---|
| SGLT2 시작 기준 | eGFR ≥30 | eGFR ≥20 |
| GLP-1 위치 | CV 보호 중심 | CKD 보호 전략 일부 |
| 피네레논 | 선택적 | 명확한 적응증 |
| 병합요법 | 단계적 추가 | 초기 병합 가능 |
| 혈압 | 평균값 중심 | 변동성 강조 |
| 알부민 목표 | 정성적 표현 | ≥30% 감소 목표 |
2026년 지침의 핵심 변화는
“단일 약제 중심에서 복합 신장 보호 전략으로의 전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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